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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개발/6주차

디자인과 기획의 조화 Figma 활용 & 효과적인 사업제안서 작성법

by AIAISA 2025. 3. 10.

2025년 3월 10일 수업 정리: 사업제안서 및 Figma 실습

1. 수업 개요

수업 일정

  • 1교시 (10:00 - 11:00): 챕터 테스트
  • 2교시 (11:00 - 12:00): Figma 실습 - 컴포넌트 & 오토 레이아웃
  • 3교시 (13:00 - 14:00): Figma 실습 - 로컬 스타일즈
  • 4교시 (14:00 - 15:00): 기존 와이어프레임 개선 실습
  • 5교시 (15:00 - 16:00): 사업제안서 개념 및 PPT 활용법
  • 6교시 (16:00 - 17:00): 사업제안서 작업 절차 및 프레젠테이션 툴 비교

2. Figma 실습 정리

Figma 컴포넌트(Component)와 오토 레이아웃(Auto Layout)

컴포넌트(Component) 개념

  •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UI 요소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객체
  • 수정 시 모든 인스턴스에 자동 반영됨

오토 레이아웃(Auto Layout) 개념

  • UI 요소의 자동 정렬 및 크기 조정 기능
  • 버튼 크기 자동 조정, 리스트 정렬 등에 유용

컴포넌트 + 오토 레이아웃 활용 예제

  • 로그인 버튼: 버튼 내부 텍스트가 변경될 때 크기 자동 조정
  • 카드 UI: 카드 개수 변경 시 자동 정렬 유지

로컬 스타일즈(Local Styles) 활용

로컬 스타일즈 개념

  • 색상, 텍스트 스타일, 효과 등을 저장하여 여러 UI 요소에서 재사용 가능

활용 예제

  • 버튼, 입력 필드, 카드 UI 등에 동일한 스타일 적용
  • 모든 제목을 같은 폰트 스타일로 유지

와이어프레임 개선 실습

  • 기존 와이어프레임에 컴포넌트, 오토 레이아웃, 로컬 스타일즈 적용
  • 반응형 UI 설계, 디자인 시스템 연계

3. 사업제안서 작성법 및 PPT 활용

사업제안서(Business Proposal) 개념 및 중요성

사업제안서란?

  • 특정 기업, 정부 기관, 투자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공식 문서

사업제안서의 핵심 구성 요소

  1. 표지
  2. 목차
  3. 회사 소개
  4. 문제 정의
  5. 솔루션
  6. 기대 효과
  7. 실행 계획
  8. 예산 계획
  9. 마무리

제출용 문서 vs. 발표용 PPT 차이

구분 제출용 문서 발표용 PPT

목적 세부 내용 전달 핵심 메시지 전달
구성 텍스트 중심 시각적 효과 강조
페이지 수 10~20장 이상 5~10장 이내

PPT 작업 시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 단축키 활용
  • 템플릿 마스터 사용
  •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 구축
  • 데이터 시각화 도구 활용 (SmartArt, Google Data Studio, Tableau 등)

4. 사업제안서 작업 절차 및 프레젠테이션 툴 비교

사업제안서 작업 절차

  1. 콘텐츠 기획 및 자료 조사
  2. PPT 툴 및 템플릿 선정
  3. 레이아웃 구성 및 디자인
  4. 최종 검토 및 발표 최적화

자료 조사 체크포인트

  • 출처 신뢰성 검토
  • 최신 데이터 활용
  • 저작권 및 라이센스 확인
  • 논리적 정리 및 구조화

스토리 아크(Story Arc) 설계

  1. 문제 정의 (Why?) → 해결해야 할 문제 명확화
  2. 솔루션 제시 (What & How?) → 차별화된 해결 방안 제안
  3. 기대 효과 (Impact & Call to Action) → 성과 및 기대 가치 강조

프레젠테이션 툴 비교

툴 장점 단점

PowerPoint 강력한 기능, 다양한 템플릿 파일 용량 큼
Google Slides 클라우드 기반 협업 디자인 기능 제한적
Keynote 애플 기기 최적화 윈도우 사용자 공유 불편
Canva 간편한 디자인, 다양한 템플릿 고급 애니메이션 기능 부족
Gamma AI 기반 자동 PPT 제작 사용자 지정 제한
미리캔버스 한국어 지원, 무료 템플릿 제공 고급 기능 부족

툴 선택 가이드

  • PPT가 익숙하다면 → PowerPoint, Google Slides
  • 디자인 중심 → Canva, Keynote
  • AI 자동 생성 활용 → Gamma
  • 한국어 템플릿 필요 → 미리캔버스

개인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방향

요즘 Figma 실습을 하면서 Auto Layout을 다루는 게 쉽지 않다고 느꼈다. 예상대로 배치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디자인을 수정할 때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사업제안서를 작성하면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성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Auto Layout을 더 많이 활용해보면서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적용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다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업제안서의 경우, 성공적인 제안서 사례를 찾아 분석하고, 논리적 흐름을 연습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나가고 싶다. 발표 자료를 만들 때도 데이터 시각화와 애니메이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해 좀 더 설득력 있는 자료를 만들도록 해야겠다.


KPT & TIL

Keep (유지할 점)

  • Figma의 Auto Layout과 컴포넌트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디자인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한 점
  • 사업제안서 작성 시 논리적인 흐름을 고려하며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는 방식 적용

Problem (개선할 점)

  • Auto Layout을 사용할 때 예상과 다르게 정렬되는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음
  • 사업제안서에서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더욱 연습해야 함

Try (다음에 시도할 점)

  • Figma에서 Auto Layout 기능을 더 깊이 있게 연습하고, 실무 사례 분석을 통해 활용도를 높이기
  • 다양한 사업제안서 샘플을 분석하고, 직접 여러 스타일로 작성해 보면서 논리적 구성력을 향상시키기
  • 발표 자료를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 데이터 시각화 및 애니메이션 활용법을 연구해 적용하기

TIL (Today I Learned)

  • Figma의 로컬 스타일즈를 활용하면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는 점
  • 사업제안서는 제출용과 발표용이 다르게 구성되어야 하며, 핵심 메시지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